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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부도서관,‘2019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울산조은뉴스 기사입력  2019/04/10 [16:06]
좋은일은 널리 알리고 부정한 일은 심충탐사 추적 보도한다!

 

울산남부도서관(관장 정일교)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19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공모사업에 운영 도서관으로 선정되었다.

 

‘2019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사업은 지역도서관을 중심으로 인문학 강연과 현장탐방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울산남부도서관은 2013부터 2019년까지6년 연속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길 위의 인문학을 진행하게 되었다.

 

일제강점기 울산, 두 얼굴의 아카이브를 주제로 515()부터 시작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직장인 등 지역주민의 많은 참여를 위하여 야간강좌와 토요탐방으로 구성하였으며, 지역의 역사인문학 김정희 강사와 울산대학교 허영란 교수, 정계향 교수가 강연을 맡는다.

 

올해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여 일제강점기 울산의 두 얼굴, 즉 독립운동과 경제발전이라는 두 개의 모습에서 울산의 다양한 면모를 고찰하여 산업도시를 바탕으로 역사적 스토리를 가진 관광도시로의 전환을 모색해 보고자 기획하였다.

 

참가자 모집은 417()부터 58()까지이며 울산남부도서관 홈페이지(http://www.usnl.or.kr)를 통해 지역주민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문의는 울산남부도서관 평생교육팀(259-7560~61)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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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0 [16:06]  최종편집: ⓒ 울산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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