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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 교통카드 이용 크게 증가”
현재 교통카드 이용률 83.0%, 2010년 대비 11.7% 증가
 
울산조은뉴스 기사입력  2013/03/18 [08:25]
좋은일은 널리 알리고 부정한 일은 심충탐사 추적 보도한다!
 
다양한 ‘교통카드 활성화 시책’지속적 추진 결과

  ‘교통카드 이용 활성화 시책’의 강력하고 지속적인 추진으로 시민들의 교통카드 이용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울산시는 ‘선․후불 교통카드 확대’, ‘교통카드 충전소 확대’ 그리고 ‘교통카드 이용 활성화 캠페인’ 등 시내버스 이용편의를 위한 다양한 ‘교통카드 이용 활성화 시책’을 지난 2010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 결과 교통카드 월평균 이용률은 2010년 74.3%, 2011년 77.7%, 2012년 82.7%, 올해는 2월 말 현재 월평균 83.0%로 조사됐으며 2010년 대비 11.7%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울산시는 지난 2010년부터 시내버스 이용이 가능한 교통카드 종류를 다양화하여 선불 카드는 마이비카드와 하나로카드에서 티머니카드와 eb카드까지, 후불 카드는 국민카드에서 BC카드 등 9개의 신용카드로 대폭 확대했다.

  이 같은 시책의 강력한 추진으로 선불 교통카드 충전의 불편함은 감소하고 후불 교통카드의 이용률(2012년 월평균 이용률 30.5% → 2013년 현재 38.4%)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특히 울산시는 스마트폰에서 교통카드사의 모바일 선불 교통카드 서비스를 지난해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모바일 후불 교통카드의 도입을 위해 방송통신위원회, 국토해양부를 설득하여 사업추진 협약을 체결하고 시범운영을 거쳐 올 하반기에는 세계 최초로 전면 시행에 들어갈 예정이다.

  또한 지난 2011년부터 교통카드를 사용하는 시민들이 충전 및 환불 등의 서비스를 편리하게 받을 수 있도록 교통카드 충전소를 2010년 152개소에서 2011년 411개소, 2012년에는 503개소까지 확대했다.

  이러한 교통카드 충전소의 위치를 쉽게 알 수 있도록 교통관리센터누리집(홈페이지)(http://www.its.ulsan.kr)과 스마트폰 앱(울산시 버스정보) 등을 통해 위치 정보를 제공하는 등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아울러 2011년부터는 매년 1회 ‘교통카드 이용활성화 캠페인’을 전개하여 선불식 교통카드의 미사용 잔액에 대한 이체, 환불, 또는 불량카드 교환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시민들의 교통카드 활용도를 높였으며, 올해에는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기존의 플라스틱 형태의 선불․후불 교통카드, 모바일 서비스를 통한 선불․후불 교통카드 등 모든 교통카드 결제수단을 갖추게 되어  교통 선진도시로서의 이미지가 더욱 제고될 것으로 기대되며, 버스업체의 경영 투명성과 신뢰성 확보에도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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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03/18 [08:25]  최종편집: ⓒ 울산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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