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현대차 철탑농성은 정규직화 ‘절규’
통합진보당 울산시당 “정규직화 즉각 시행” 촉구
 
울산조은뉴스 기사입력  2012/10/18 [14:25]
좋은일은 널리 알리고 부정한 일은 심충탐사 추적 보도한다!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철탑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통합진보당 울산시당이 “정규직화 즉각 시행”을 촉구했다.

통진당은 18일 논평을 통해 “현대차 비정규직 노동자 (철탑 위) 농성은 정규직화를 절규는 노동자들의 목소리이자 900만명에 달하는 대한민국의 외침”이라며 “정규직화 즉각 시행하라”고 촉구했다.

통진당은 “올 2월 대법원이 사내하청업체 노동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하라고 판결했는데도 현대차는 차일피일 미루고 있다”면서 “2015년까지 3000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겠다는 제안은 ‘이장폐천(以掌蔽天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림)’식의 노림수로 밖에 볼 수 없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현대차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고공농성은 생존을 위한 투쟁”이라고 강조하고 “목숨을 건 현대차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고공농성투쟁을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특히 “비정규직정규직화법 입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18대 대통령선거에 나선 여야후보들이 이 문제를 최우선 정책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의로운 사회를 만드는 좋은신문!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2/10/18 [14:25]  최종편집: ⓒ 울산조은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전원일기 금동이, 지명수배로 “충격” / 유명조 기자
부부교환섹스를 한단다 / 안희환 목사
울산시, ‘미세먼지 주의 특별 강조기간’운영 / 울산조은뉴스
북구, 당사 해상캠핑장 조성사업 타당성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 울산조은뉴스
외솔 선생의 위대한 업적과 한글의 우수성 세계에 알린다. / 울산조은뉴스
사방 백리안에 굶어 죽는 사람이 없게하라 / 울산조은뉴스
‘혁신도시 산․학․연 클러스터 유치지원팀’회의 개최 / 울산조은뉴스
'해바라기' 촬영장서 김래원 일본 팬들의 열정 / 고영제 기자
유아교육진흥원 꿈자람놀이터,‘교사들이 함께 꿈꾸는 놀이터’ / 울산조은뉴스
울산기획부동산사기사건 ... 제주 "곶자왈 개발" 1,000억 챙긴 1,000명의 피해자 / 울산조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