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다문화도서관‘민들레북카페’를 아시나요”
동구 화정동에 민간이 운영하는 다문화도서관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동구 상진초등학교 뒤편 주택가에 위치한 민들레북카페(동구 화정동 938-5)는 방어동교회(담임교사 최성만)가 민간봉사 차원에서 지난 2009년 10월 문을 연 다문화도서관.
 
울산조은뉴스 기사입력  2010/08/16 [20:55]
좋은일은 널리 알리고 부정한 일은 심충탐사 추적 보도한다!
▲     © 울산조은뉴스
 
 





 
 
 
 
 
 
 
 
 
 
 
 
 
 
 
 
 
 

 
  160제곱미터 면적에 서가와 탁자 등이 마련돼 있으며 동화책과 소설 등 3천여권의 책이 갖춰져 있다. 다문화가정 자녀들을 위해 서가 한켠에는 동남아 서적도 일부 마련돼 있다.




민들레북카페는 문화시설이 부족한 화정동 지역 다문화가정 및 결손가정을 위해 방어동교회가 재원을 전부 부담해 지난해 문을 열었다. 연회비 5천원을 내고 회원 가입을 하면 원하는 만큼 책을 빌려갈 수 있으며, 회원가입을 하지 않더라도 민들레북카페에서 책을 열람할 수 있다. 교회 신도들이 중심이 된 자원봉사자 20여명이 대출 및 도서관리 등 도서관 운영을 맡고 있다. 또, 민들레북카페 이용자를 위해 독서캠프 등도 열리고 있다.


▲     ©울산조은뉴스




 
 
 
 
 
 
 
 
 
 
 
 
 
 
 
 
 
 
 
 
 
민들레북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방어동교회 최성만 담임목사는 "학생과 주부, 일반인 등 교회 신도가 아닌 분들도 민들레 북카페를 많이 이용하고 있다"며 "어린이를 위한 북스타트(book-start) 프로그램에서 한번 더 나아가 노년층을 위한 북 피니쉬(book-finish)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의로운 사회를 만드는 좋은신문!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0/08/16 [20:55]  최종편집: ⓒ 울산조은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전원일기 금동이, 지명수배로 “충격” / 유명조 기자
부부교환섹스를 한단다 / 안희환 목사
울산시, ‘미세먼지 주의 특별 강조기간’운영 / 울산조은뉴스
북구, 당사 해상캠핑장 조성사업 타당성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 울산조은뉴스
외솔 선생의 위대한 업적과 한글의 우수성 세계에 알린다. / 울산조은뉴스
사방 백리안에 굶어 죽는 사람이 없게하라 / 울산조은뉴스
‘혁신도시 산․학․연 클러스터 유치지원팀’회의 개최 / 울산조은뉴스
'해바라기' 촬영장서 김래원 일본 팬들의 열정 / 고영제 기자
유아교육진흥원 꿈자람놀이터,‘교사들이 함께 꿈꾸는 놀이터’ / 울산조은뉴스
울산기획부동산사기사건 ... 제주 "곶자왈 개발" 1,000억 챙긴 1,000명의 피해자 / 울산조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