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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곡렉슬, 초기 분양가보다 두 배 이상 올라
 
김창호 기자 기사입력  2006/02/22 [19:01]
좋은일은 널리 알리고 부정한 일은 심충탐사 추적 보도한다!

이 달에 입주하는 서울 및 수도권 아파트분양권(주상복합 포함) 가운데 서울 강남구 도곡동 렉슬이 가장 높은 프리미엄을 형성한 것으로 조사됐다.
 
부동산정보업체 스피드뱅크가 2월에 입주하는 서울 및 수도권아파트의 프리미엄을 조사한 결과, 강남구 도곡동 렉슬 43b평형이 분양가 7억8528만원에 7억9972만원의 프리미엄이 형성돼 2월 입주 단지 중 가장 많은 웃돈이 붙은 것으로 나타났다.
 
분양가 대비 매매가 상승률 면에서도 렉슬 43b평형이 유일하게 분양가보다 2배 이상 상승하면서 101.84%를 기록해 이 달 입주 단지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도곡주공1단지를 재건축 한 도곡동 렉슬은 3002가구의 대단지인데다 지하철 3호선 도곡역과 분당선 한티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위치한 더블 역세권 단지이다.
 
또한 롯데백화점, 월마트, 영동세브란스병원 등 생활 편의시설과 매봉공원, 양재천이 가까이에 있어 우수한 주거 여건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줄곧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아왔다. 43b평형 현재 매매가는 14억8000만~16억9000만원 선이고, 33a평형은 4억6288만원의 웃돈이 붙어 9억9000만~11억원 선에서 거래된다.
 
그 밖의 단지로는 강남구 도곡동 도곡2차아이파크 61평형이 분양가 11억1039만원에 3억1461만원, 중랑구 상봉동 건영캐스빌 32평형이 분양가 1억7500만원에 9000만원의 프리미엄이 붙었다.
 
한편, 용인시 기흥구 중동 월드메르디앙 44평형은 분양가 2억6518만원에 1억2482만원의 웃돈이 붙어 경기지역에서 프리미엄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44평형은 현재 분양가 대비 47.07% 상승한 3억6500만~4억1500만원에 시세가 형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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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6/02/22 [19:01]  최종편집: ⓒ 울산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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