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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 모텔서 알몸으로 유부남과.. 간통죄(?)
정액 등 증거로도 간통 불성립, 화난 남편 폭행 이유로 유치장
 
조현태 기자 기사입력  2005/12/31 [11:30]
좋은일은 널리 알리고 부정한 일은 심충탐사 추적 보도한다!
▲위 사진은 본 기사내용과 무관함
 
지난 1월 14일경, 강원도 원주시 문막에 사는 김모 유부남과 이모 유부녀가 강원도 속초관내에 있는 모 모텔안에서 정사를 했는지 안했는지는 안개속이지만, 남편된 권모씨가 미행을 하여 경찰과 함께 현장을 덮쳤다.
 
경찰은 정사로 추정되는 자리에 깔아놓았던 시트와 수건을 수거하여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의뢰한바, 유부남의 정액이 확인되었으나, 간통죄가 안된다는 경찰관들의 야유와 검찰, 법원까지도 간통죄가 성립 안된다는 판결이 나와 사회를 혼란하게 하고 있다.

이로써 두자녀를 둔 남편은 노숙자가 되었고, 많은 정신적인 고통을 받은 남편은 피를 토해 자살하고 싶은 심정에 인생을 끝내고 싶다고 하소연 해왔다.

배신당한 남성의 눈에서 흘러나오는 뜨거운 눈물은 부분적인 우리 남성들의 눈물이 아닐까. 억울한 내용을 들어 보았다.

통간한 유부남은 그 지역의 돈많다고 소문난 유지이고, 유부녀는 00학원을 운영하는 원장이라니 더더욱 기가 막힐 노릇이다. 여기에 더욱 기가 막힐 일은 분통 터지는 소식을 들은 권씨의 학교동문들 역시 벙어리가 되었고, 형제와 그 부인들 역시 쉬쉬 하면서 입을 못 열고 있다니..
 
남편이 죄가 있다면 돈만 벌어다 주고 사랑만 한 탓일까? 아니면 여성의 본성일까?

집에 와보면 아내가 자정이 넘어도 집에 오지를 않고 꼬박 날을 새고 오는 날이 여러 번 있었는데, 00학원 학부모들과 친구들의 "여자 간수 잘해야겠더라 " 라는 소리가 생각이 났다고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아내의 귀가가 자정을 넘기기에 김 모 유부남의 별장을 새벽녘에 가보았더니, 아내가 머리를 다듬으면서 별장에서 나오는 것이었다. 순간 죽이고 싶은 심정 었다고 고백한다. 이로써 남편은 구타를 하였고, 유치장과 구치소도 유부녀의 신고로 고생도 하였으나 유부녀는 영원히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가 버리고 말았다.

유부남의 부인이 모텔안의 자기남편을 봤다면 어땠을까? 기자가 최근의 정보를 듣건대, 그 유부남은 0의원 출마를 위해서 00학원 원장을 먹이로 삼고 있다는 광란의 소리를 하고 있다니 귀가 들리는 국민이면 "소가 웃는다고"라고 하지 않을까 봅니다.

이 세상이 법을 이용하여 돈을 벌어먹고 사는 사람들만 있다면 국민들은 과연 누구를 믿고 억울한 사연을 하소연 할수 있을까요?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긴 격은 아닌가요? 아무리 유전무죄, 무전유죄라 하지만 이렇게까지 하고서야 어찌 국민의 지도자요, 민중의 지팡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서울과 지방이 법을 다르게 적용한다면 누가지방에서 살려고 할까요, 열명 중 한명이라도 바르게 법을 집행하려 했다면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을까요?권선징악은 구한말시대의 용어인가요? 바르게 법을 보려는 한사람은 바보가 되는가요? 그리고 그 집단 속에서 살아남지를 못하는가요?
 
청렴결백 하려하는 젊은이들이 사회에는 없다는 말인가요? 집단에 빌붙어서 목구멍에 풀칠이나 하려는 자들은 모조리 퇴출시키고 참신한 젊은이들로 물갈이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국민들은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우리국민들을 향한 분명한 것은 억울한 자의 신원을 해소해 주는 공무를 집행하지 않으면 신의 무서운 심판이 그 집행자들의 가정에 저주로 내려지지 않을까 염려가 됩니다.

오늘도 정처 없이 자식과 아내를 잃고 들로, 산으로 노숙도 하면서 생활전선에 헤매는 권씨의 처지를 우리 국민 모두는 우리자신의 일로 생각하고, 일부 그릇된 법집행자들의 감시감독자가 되어 그 덫에 걸리지 않도록 노력하고 또한 보호해가야 한다고 봅니다.
정의로운 사회를 만드는 좋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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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5/12/31 [11:30]  최종편집: ⓒ 울산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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