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시정소식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울산시, 겨울철 생활밀착 한파대책 확대
버스정류장 온열의자, 방풍시설 등 93개 추가 설치
 
울산조은뉴스 기사입력  2021/01/18 [10:22]
좋은일은 널리 알리고 부정한 일은 심충탐사 추적 보도한다!

울산시가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대중교통 및 교통약자가 많이 이용하는 버스정류장 내 온열의자와 방풍시설을 확대, 설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로부터 지원받은 특별교부세 16000만 원이투입된다.

현재 삼산로 등 주요 간선도로와 시청 등 관공서 앞 버스정류장을 중심으로 온열의자 190개와 방풍시설 482개가 설치, 운영 중이다.

울산시는 시민들의 호응이 높아 올해 강북로, 문수로 등 이용객이 많은 버스정류장을 중심으로 온열의자 73, 방풍시설 20개를 확대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버스승강장은 대부분이 개방형으로 설치돼 있어 겨울철 외부온도가 영하권일 때와 바람이 많이 불 때는 체감온도가 급격이 낮아져 버스를기다리는데 큰 불편을 준다.

또한 장시간 혹한에 노출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동상, 저체온증 등 한랭 질환도 발생할 수 있다.

손연석 시민안전실장은 겨울철 한파에 대비 생활밀착형 한파저감 시설을 확대하고, 빈틈없는 상황관리 및 대처로 시민 모두가안전한 겨울철을 보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편 울산시는겨울철 재난상황에 대비하여 24시간 상황관리체계를 유지하고 시민안전을 위한 긴급안전점검 및 지원 서비스반을 운영 중이다.

또한 한파 피해 최소화를 위해 대시민 긴급재난문자(CBS) 발송, 스마트 재난상황정보 전파시스템을 활용한 지역 방송사 티브이(TV)자막 방송 및 라디오 방송, 재해문자전광판(66개소), 버스정보시스템(BIS) 단말기(672개소) 표출 등도 시행 중에 있다.

이와 함께 취약한 노인을 위해 4,410명의 재난도우미 방문 건강 체크및 안부전화 등 건강관리도 병행하여 추진하고 있다

정의로운 사회를 만드는 좋은신문!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21/01/18 [10:22]  최종편집: ⓒ 울산조은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전원일기 금동이, 지명수배로 “충격” / 유명조 기자
강북·강남교육지원청, 2020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배정결과 발표 / 울산조은뉴스
“울산페이 온라인 결제로 골목상권 살린다” / 울산조은뉴스
도곡렉슬, 초기 분양가보다 두 배 이상 올라 / 김창호 기자
울산시, 겨울철 생활밀착 한파대책 확대 / 울산조은뉴스
아직도 끝나지 않은 노근리 / 송승호기자
“울산형 공공 배달앱 도입 검토해야” / 울산조은뉴스
공동주택 동대표회장이 뭐길래! 입주민들 뿔났다! / 울산조은뉴스
사방 백리안에 굶어 죽는 사람이 없게하라 / 울산조은뉴스
‘제21회 우리 가족 행복한 토요일’운영 / 울산조은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