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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코로나19 확진자의 남겨진 반려동물 돌본다”
확진자 치료 전념위해 남겨진 반려동물 임시 위탁보호
 
울산조은뉴스 기사입력  2021/01/08 [01:52]
좋은일은 널리 알리고 부정한 일은 심충탐사 추적 보도한다!

울산시가 코로나 19 확진판정을 받아 격리치료가 필요하지만 반려동물을돌봐 줄 사람이 없는 경우에 한해코로나19 확진자의 남겨진 반려동물 돌보미 사업에 나선다.

울산시는 울산수의사회의 협조 등을 거쳐 2개소의 임시 위탁보호센터를 지정하였으며, 확진자로부터 신청을 받아 완치 퇴원 시까지 남겨진 반려동물의 임시 위탁보호를 지원하게 된다.

신청은 구·군 동물보호부서로 하면 되며 보호비는 임시 위탁보호를 신청한 확진자의 자부담이 원칙이다.

개와 고양이의 경우 113만 원*, 기타 4**의 반려동물은 112,000원이며 10일치를 선납하여야 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연고자가 없거나 동거가족 모두가 코로나19 확진을 받을 경우 양육중인 반려동물을 안심하고 맡기고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품종 및 크기에 따라 보호비 변동 **토끼, 페렛, 기니피크, 햄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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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08 [01:52]  최종편집: ⓒ 울산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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