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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경영안정자금 3,395억 원 규모 지원
1월 중 중소기업 700억 원·소상공인 200억 원 신청 접수
 
울산조은뉴스 기사입력  2021/01/06 [06:44]
좋은일은 널리 알리고 부정한 일은 심충탐사 추적 보도한다!

울산시는 5개 구·군과 공동으로 기업경영 환경이 어려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을 위해 올해 총 3,395억 원의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올해 자금규모는 지난해 당초규모 대비 약 500억 원 증액된3,395억 원으로 중소기업에 2,275억 원, 소상공인 1,120억 원이 지원된다.

지원내용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금융기관 대출이자 일부(1.2~3%이내, 기관별 상이)를 지원해 중소업체들의 코로나19로 인해 가중된 자금경색을 완화하게 된다.

울산시의 공급일정을 보면 중소기업자금(700억 원)118일부터 22일까지 울산경제진흥원을 통해 접수받고, 소상공인자금(200억 원)125일부터 울산신용보증재단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선착순 접수한다.

2월에는 5개 구군의 중소기업자금(550억 원) 및 울주군 소상공인자금(150억 원) 접수가, 3월에는 4개 구의 소상공인자금(270억 원)의 신청접수가 이어진다.

상세 일정 및 요건 등은 추후 공고를 통해 알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지난해 울산시와 일부 구에서 시행한 소상공인 금리상한제를 울산시와 5개 구·군 전체로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소상공인자금 금리상한제는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신용보증재단이 담보 전액 보증으로 금융기관 대출시 적정금리(상한율 이내)로 적용 받도록 해 소상공인의 이자 부담을 완화시켜 주는 시책이다.

또한 울산시와 남구는 중소기업자금에 대하여 대출이자 1% 본인부담제를 실시한다.

대출이자 1% 본인부담제는 신용도가 높은 대출차주에 대출금리 혜택이 편중되는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시행되며, 이자를 지원받아 최종 본인부담 이자가 1%이하가 될 경우는 공정한 재정배분을 위해 1%까지 본인이 부담하고 1% 초과분만 지원하게 된다.

경영안정자금 신청 접수와 관련한 세부사항은 울산시와 구, 울산경제진흥원, 울산신용보증재단의 누리집(홈페이지) 공고문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계속된 코로나19에 따라 심화된 자금경색으로 돈가뭄에 내몰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정책자금을 통해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의 밑거름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공급 연간일정

 

중소기업 자금                                                                                          (단위 억원)

구분

규모

1

2

5

6

7

9

비 고

합계

2,275

700

550

245

500

30

250

 

울산시

1,450

700

 

 

500

 

250

중소벤처기업과

229-2791

중구

20

 

20

 

 

 

 

일자리기업과

290-3345

남구

100

 

70

 

 

30

 

경제정책과

226-6980

동구

10

 

10

 

 

 

 

일자리정책과

209-3502

북구

275

 

150

125

 

 

 

경제일자리담당관

241-7713

울주군

420

 

300

120

 

 

 

지역경제과

204-1323

1. 세부사항 및 접수일정은 차후 공고예정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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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06 [06:44]  최종편집: ⓒ 울산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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