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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영화인들이 울산으로 몰려 온다”
울산국제영화제 단편영화 제작지원 사업 신청 ‘성황’ 전국 학생 214팀, 울산 시민 12팀 등 총 226팀 신청
 
울산조은뉴스 기사입력  2020/06/24 [08:16]
좋은일은 널리 알리고 부정한 일은 심충탐사 추적 보도한다!

 

울산시는 미래의 영화인을 지원하기 위한 추진한 울산국제영화제 시민 및 학생 단편영화 제작 지원 사업이 전국 학생 214, 울산 시민 12팀 등 총 226팀이 신청하는 등 성황리에 접수를 마감했다고 밝혔다.

접수기간(61~12) 동안의 신청 현황을 보면, 한국예술종합학교, 중앙대, 동국대, 성균관대, 서울예대, 울산대 등 전국 55개 대학 소속 학생들이 신청하였으며 이는 전국 영화 관련 대학 대부분이 울산국제영화제에 지원한 수치이다.

특히 올해는 영화제 준비 및 홍보 시간이 부족하였음에도 타지의 학생들이 울산 배경의 시나리오를 쓰기 위해 현지답사를 하는 열정을 보이는 등 외부의 관심을 이끌어내는 데 성공했다.

울산시는 접수한 신청 작품 중 20편 내외로 시나리오 완성도, 제작계획 및 예산의 타당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지원 대상을 선정한다.

, 최종 선정작은 워낙 많은 작품이 접수되어 당초 계획보다 연기된 7월 말 발표할 예정이다.

심사 위원으로는 울산국제영화제에 대한 국내 영화인들의 평이 워낙 좋아 중간 심사단계에서부터 현직 영화감독, 작가, 제작자 등이 선뜻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현재도 지속적으로 참여 의사를 보이는 영화인들이 늘고 있어 12월에 개최될 울산국제영화제 프레 페스티벌은 한국 최고의 영화감독 및 배우들이 함께 할 것으로 전망된다.

울산국제영화제가 내년 본격 개최를 앞두고 프레 페스티벌단계에서부터 높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냄으로써 영화인들의 등용문이라는 확실하고 차별화된 입지를 구축하는 데 성공했다.

울산국제영화제가 선사할 울산의 새로운 브랜드 가치는 향후 영화·드라마 등 촬영팀 유치와 지역 홍보 및 관광명소 노출로 이어져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국제영화제가 의미 있는 영화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접수결과

(단위 : )

 

구분

전국학생

울산시민

울산부문

일반부문

신청

226

214

12

29

185

접수기간 : 6. 1. ~6. 12. 18:00

 

주요 지원학교

 

연번

학교

지원팀

1

한국예술종합학교

41

2

성결대학교

15

3

서울예술대학교

13

4

홍익대학교

13

5

중앙대학교 및 대학원

10

6

동아방송예술대학교

10

7

동국대학교 및 대학원

9

8

대진대학교

8

9

청주대학교

7

10

동서대학교

6

11

목원대학교

6

12

세종대학교

6

13

건국대학교 및 대학원

6

14

용인대학교

5

15

경희대학교

4

16

한국영상대학교

3

17

성균관대학교

3

18

경성대학교

3

19

울산대학교

1

20

울산과학대학교

1

* 이외 1~2편 출품 학교를 포함한 총 55개 학교 참여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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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부문

학생 단편영화 제작지원

시민 단편영화 지원

지원분야

상영시간

30분 이내 단편영화

(애니메이션 포함)

상영시간

30분 이내 단편영화

(애니메이션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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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24 [08:16]  최종편집: ⓒ 울산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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