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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터리즘 세대
 
울산조은뉴스 기사입력  2019/12/13 [07:52]
좋은일은 널리 알리고 부정한 일은 심충탐사 추적 보도한다!

 

▲     © 울산조은뉴스

1/4, 쿼터(Quarter).
한 시간의 1/4은 15분입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입니다.
그렇다면 이 15분 동안 무언가에 집중하기 위한
시간으로는 긴 시간일까요?

빠른 정보화시대를 살아가는 젊은 세대의
특징 중 하나가 바로 쿼터리즘(Quarterism)입니다.
쿼터리즘이란, 인내심을 잃어버린 젊은 세대의
사고와 행동 양식을 이르는 말입니다.

부정적 느낌이 강해 보이지만 장점도 있는데요.
먼저 생각이 가볍고 좀 더 빠르기 때문에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시간이 짧고,
어려운 일에도 쉽게 도전합니다.

순간적인 대응력을 요구하는 고속 정보화 시대에
맞추어 진화한 형태일지도 모릅니다.
또 신선하고 직관적인 좋은 아이디어를
빠르게 떠올릴 수 있다는 것도
쿼터리즘의 큰 장점입니다.

하지만 그에 반하는 집중력 저하는
다른 장점을 모두 덮을 정도로 큰 단점입니다.
고작 15분도 집중하지 못하는 청소년은
책과 스마트폰 사이에서 스마트폰만
선택하기 마련입니다.





이것 때문에 가족 간의 대화가 사라졌습니다.
정겨워야 할 저녁 시간에 가족들은
아무 말 없이 멍한 표정으로
이것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이것'은 한때, 사람들을 바보로 만드는
'바보상자'라 비난받던 텔레비전입니다.

새로운 문물의 등장은 사람들을
즐겁고 편하게도 하지만, 반면
많은 사람에게 혼란을 주기도 합니다.
하지만, 인간은 언제나 적응해 왔고
효율적인 변화를 위한 방법을
찾아낼 것입니다.

정의로운 사회를 만드는 좋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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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13 [07:52]  최종편집: ⓒ 울산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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