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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밝은미래복지재단 사회복지박람회
마을이 함께 만드는 복지놀이터 & 복음 더하기 복지
 
울산조은뉴스 기사입력  2019/07/08 [07:56]
좋은일은 널리 알리고 부정한 일은 심충탐사 추적 보도한다!

 

울산교회가 설립한 사회복지법인 밝은미래복지재단(대표이사 정근두)이 복산동 울산교회 앞마당에서 76일과 7일 양일간 제2회 밝은미래복지재단 사회복지박람회마을이 함께 만드는 복지놀이터’, ‘복음 더하기 복지를 개최하였다.

 

본 행사는 울산 중구지역 주민들을 초대하여 다양한 컨텐츠를 통한 복지인식 향상과 나눔 문화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지역주민과 여러 단체에게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장을 제공하여 앞으로 울산교회와 밝은미래복지재단이 지역의 복지 중심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자한다.’는 목적으로 주최인 밝은미래복지재단을 필두로 운영기관인 꿈마을지역아동센터, 문수실버복지관, 성폭력피해자보호시설 징검다리, 울산광역시장애인권익옹호기관, 중구백합주간보호센터, 함월노인복지관의 사회복지 기관부스와 더불어 나눔마켓과 고고마켓, 플리마켓, ·아동 장난감 마켓과먹거리 장터가 운영되고문화공연과 경품추첨 등의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며 행사수익금은 지역의 아동, 청소년, 장애인 복지기금과 노인복지를 위한 연합모금사업비로 사용된다.

 

올해로 2회째인 행사를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지역사회복지에 대해 적극적으로

안내하여 활동에 함께 참여하고, 복지인식을 개선하는 시간과 더불어 나눔 문화의

확산과 자원의 재생으로 환경도 보호하는 풍성한 시간을 보냈다.

정의로운 사회를 만드는 좋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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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08 [07:56]  최종편집: ⓒ 울산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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