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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초등학생들 오영수 문학관으로 봄 소풍
할머니 초등학생들 한글터득으로 문학작품 읽으며 행복한 봄나들이
 
울산조은뉴스 기사입력  2019/05/10 [10:59]
좋은일은 널리 알리고 부정한 일은 심충탐사 추적 보도한다!

 

울산중부도서관(관장 박미영)에서는 초등학력 인정 문자해득교육 프로그램 글사랑학교 할머니 초등학생 30명이 9일 오영수 문학관으로 봄 소풍을 떠났다.

 

할머니 초등학생들은 오영수 문학관 관람을 통해 선생의 육필원고와 혼이 배어 있는 유품을 관람하고, 오영수 선생의 문학작품을 읽으며 그동안 배운 한글 실력을 뽐내보는 시간과 보물찾기, 수건 돌리기 등 어릴 적 추억에 빠져보는 시간도 가졌다.

 

울산중부도서관 글사랑학교에서 한글 터득을 위한 용기있는 도전을 함께하고 있는 할머니 초등학생들의 평균 연령은 73세이며, 최고령자는 81세이다.

 

울산중부도서관 박미영 관장은 이번 봄 소풍이 배우지 못한 한과 설움을 딛고, 배움의 즐거움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즐겁게 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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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10 [10:59]  최종편집: ⓒ 울산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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