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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공연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개최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하여 거리공연 활성화 및 지원 필요’
 
울산조은뉴스 기사입력  2019/02/22 [18:31]
좋은일은 널리 알리고 부정한 일은 심충탐사 추적 보도한다!

 

울산시의회 윤덕권 행정자치위원장은 지난 22일 시의회 4층 다목적회의실에서 거리공연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김선미, 장윤호, 김시현 시의원, 울산의 거리공연 관계자및 문화예술과 공무원 등 12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는 참석한 거리공연 관계자는 울산에 재능있는 예술인들이 많지만,

이들이 설 만한 공연 공간에 대한 정보가 없다. 지역 인재들이 재능을 펼칠 수 있는 플랫폼 마련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예술분야에 대한정부의 지원이 국악·클래식에 국한된 경향이 있다며 인디 밴드 등 다양한 예술 분야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장윤호 의원은 거리공연 관계자들과 꾸준한 의견교환을 통해 울산 거리공연의 현 상황과 문제점에 대해 점진적으로 해결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김시현 의원김선미 의원은 버스킹에 대한 개념정립이 제대로 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하며,거리공연을 하고 있는 지역 예술인들에 대한 지원을 통해 지역 문화 육성에 힘써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덕권 위원장거리공연은 새로운 공연 문화이다.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어른·아이 할 것 없이 다함께 즐길 수 있다. 또한 지역 예술인들에게는 창작 활동 기회가 될 것이다. 이를 위해 지난해 12월 거리공연 활성화 지원 관련 조례를제정했다. 앞으로도 거리 공연 활성화를 통한 지역 문화 발전에 시의회도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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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22 [18:31]  최종편집: ⓒ 울산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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