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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이 아깝다! 남부경찰서 형사가 왜 이래!
차량 블랙박스 증거자료 빼돌리고 시각장애인 피해자를 가해자로 내몰아
 
울산조은뉴스 기사입력  2019/01/02 [04:41]
좋은일은 널리 알리고 부정한 일은 심충탐사 추적 보도한다!

 

▲ 울산 남부경찰서 앞에 게시된 시위자 현수막 모습    © 울산조은뉴스


울산남부경찰서 정문에서 현수막을  설치해 편파,왜곡,일방수사로 시각장애인 피해자를 가해자로 둔갑시켜 조사한 형사를 직무유기 혐의로 처벌하라!며 연일 일인시위를 벌이고 있다

 

울산남부경찰서 앞에서 연일 일인시위를 하고 있는 피해자가  주장하는 내용을 사실적으로 다음과 같이 전달한다.

 

일인시위자 Y씨는, 일상적인 도로상 차량운행중에 시비를 자초하고 이를 훈계하는 60대 운전자에게 폭행을 행사한 가해자 벤츠차량 운전자를 , 경찰이  두둔하며 블랙박스 증거자료를  빼돌리고 사건을 왜곡 수사하여, 시각장애인인 피해자를 오히려 가해자로 수사 직무유기한 수사관을 처벌해 달라며 시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일인시위 현수막내용   © 울산조은뉴스

 

피해자 Y씨에 따르면, 2018419일 남구 삼산동 목화예식장 인근 도로변에서 지인인 6.13지방선거 시장후보 출마자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축하화환을 전달하는 과정에 자신의 투산 차량위에 싣고가던 화환이 일그러져 이를 재고정하고자 대로변을 벗어나 모퉁이를 돌아 교통에 지장이 없는 장소에 차량을 정차하고 비상등을 점등하고 차량을 소통시킨뒤에 작업중일 때 뒤편에서 벤츠차량 12*6059 벤츠차량이 뒤쪽에서 교통상황과 관계없이 신경질적으로 경적을 울려 이에 시간에 쫏겨 마음이 급하던 피해자는 성가시게 하지말고 그냥지나라는 제스쳐를 취하고 하던일을 정리하고 차에 탑승하여 출발하려고 하자 이에 재차 신경질적으로 경적을 수차례 울려 이에 뒤 벤츠차량으로 다가가 운전석에 앉아있던 40대초반의 운전자에게 나이도 젊은 사람이 왜 시비를 자초하고 경적을 울리느냐?고 충고를 하자 해드셑을 귀에 걸치고 있어 들은채 만채하며 딴청을 부리는 등 무시하여 헤드셑을 벋겨 충고한뒤 돌려주고자 자신의 양복주머니에 넣고 나이도 젊은 사람이 운전을 왜 그런식으로 하느냐?하고 충고하며 돌아서려하자 순간 ! 씨발! 운전하는데 나이가 뭐 필요하노?하며 반쯤 열려있는 창문사이로 손을 내밀어 정장을 입고있던 피해자의 목덜미를 스치며 넥타이를 잡아당겨 조이며 폭행을 가해 순간 화가 치밀었으나, 사소한 일로 시비에 휘말리기 싫어 넥타이를 잡고있던 상대의 손을 뿌리치자 벤츠차량 운전석문을 열고 나오려는 운전자를 문을 밀면서 못나오게 하는과정에 주변에 사람들이 모여들고 교통이 혼잡해져 순간적으로 손을 놓고 자리를 피해 자기차량으로 가서 현장을 떠난게 전부의 상황이다라고 전했다.

 

▲ 사고현장에 당시상황을 목격한 목격자를 찿는 현수막이 게시되어 있다.    © 울산조은뉴스

 

이후 피해자는 화환을 옮기고자 양복상의를 탈의하고 볼일을 마치고 복귀하는 과정에 휴대폰을 열어보니, 아내로부터 부재중 전화가 와있고, 112전화와 파출소에서 부재중 전화가 와 있어, 순간 깜밖 잊고 양복주머니에 있는 블루투스 이어폰이 생각나 이에 파출소로 전화해서 돌려줄 의향을 전하자 이에 지구대파출소에서 팀장은 바로 남부경찰서로 가져가라하여 이에 곧바로 남부경찰서로 가서 형사에게 헤드셑을 전하자 경찰서에 와 있던 상대 운전자를 불러 헤드셑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이후 형사는 간단하게 조사를 받겠다고 조사하는 중에 물건을 돌려주어 별 죄의식 없이 내사종결하는 간단한 조사인양하고 조사에 임했다고 했다.

이후 수사경찰은 조사과정에 혐의내용에 대해서는 함구하고 상해 및 절도 등 죄명으로 조서를 작성하고, 상대방을 두둔하며, 마치 벤즈운전자에게 기가눌려 아부하는듯하며, 일방적이고 조서를 꾸몄다고 밝혔다.

 

이에 수사형사가 상대에게 돈을 주고 합의를 하라는등의 뜻밖의 제안을 하는등 이상한 느낌이 들어 조서작성 한뒤 맞고소장을 제출하자 이를 상대에게 전하자 경찰서에서 만나 대질조사 하는 과정에 따로 시간을 가져 합의를 하겠다하며, 먼저 고소취하서를 넣으면, 확인한뒤 합의토록 하겠다는 약속을 하고 경찰서를 나섰다고 했다.

 

다음날 담당형사에게 수차례 전화를 하였으나, 부재중 등으로 연락이 안 되어 부득이 수사관 휴대전화로 내일 고소취하서를 넣으러 가겠다고 전하자 문자메세지로 수사관은 내일 오지말고 두사람의 시간을 맞추어 연락할테니 기다리라는 문자를 받았고, 빨리 정리하고 본업에 충실하고자 했으나, 이후 꽤 시간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 수차례 전화를 하고 직접 경찰서 형사과를 찿아 가기도 했으나, 다른 일로 바쁘다는 예기만 하고 기다리라는 에기 뿐이었다.

 

이후 연락을 받고 경찰서로 갔더니, 상대방은 1개월이 지난 5월중순에 상해진단서를 제출했고 돌변해서 고소취하서를 넣지 않아서 이젠 합의하지 않겠다고 했고 수사관은 피해자인 Y씨가 가해자가 되어 먼저 폭행을 가하자 상대방이 대항해 이를 정당방어라며, Y씨만을 기소의견으로 송치통보도 없이 사실을 알리지 않은채 검찰청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하였다는 것이다.

 

후일 재조사를 요구하면서, 상대방과 합의의 기회를 요구하자 합의조정기일이 잡혀 검찰청에 출두하여 조정시간을 가졌으나, 합의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화해하는 조건에 금전은 용납지 않는다며 이를 거절했다고 전했다.

 

이즈음 검찰청 민원실을 방문하여 기소죄명이 상해와 절도라고 알았고, 이를 담당 경찰수사관에게 항의하자 억울하면 검사에게 재수사를 해달라하라고 자신은 잘못한게 없다고 했고, 이후 Y씨는 검찰청에 탄원서등으로 수사에 문제가 있어 재조사를 요구하자 계속 증거자료를 요구했고, 이에 Y씨는 당시 현장에 출동한 파출소경찰에게 당시 상대방의 행동등 상해의 유무를 확인하고 경찰과 주고받은 문자메세지로 확보된 블랙박스 내용을 확인하면 확연하게 알수 있다고 하자 남부경찰서 수사관에게 전화상으로 통화수사를 하고 녹취를 통해 블랙박스 파일을 없애버렸다고 실토하였고, 이에 증거인멸에 대한 직무유기를 이유로 재차 울산지방검찰청에 고소장을 제출하였다고 전했다.

 

Y씨에 따르면 처음 상황발생시 자신의 투산 자동차에는 전,후방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었으나, 후방카메라가 에러로 기록이 안되어서 부득이 상대방 전방 카메라에는 기록이 되어 있고, 기능상 전방 촬영과 음성녹화정지시녹화, 충격시 녹화 등 여러기능으로 상해에 대한 증빙을 할수 있는데 이를 은닉하고 오직 자신의 의지되로 수사를 하여 송치했다는 결론이라고 말했다.

 

결국 검찰청에 재수사의 요구로 인해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고, 이 모든수사는 부실 수사는 물론이고, 가해자와 피해자가 뒤 바뀌는 사태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이에 Y씨는 자신이 겪은 수사경찰의 불성실한 수사와 편파적이고, 왜곡된 일방적인수사로 수많은 양심있는 국민을 피해자로 내몰고 피해자를 양산하고 국민을 위한 정의로운 경찰을 벗어나, 구태의연한 사고방식으로 양심을 좀 먹는 경찰들은 일선에서 퇴출시켜야 하고, 검찰또한 경찰에서의 조사내용을 그대로 인용하려는 생각을 떨쳐 버릴수 없어 이번사건으로 인해 만사를  제쳐두고 사명감을 가지고 사건에 임하고 있으며, 차후 기자회견과 방송국 방문등을 통해 언론에 사실적인 내용으로 공개적으로 밝히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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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02 [04:41]  최종편집: ⓒ 울산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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