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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와 연계한 협력업체 G사의 업무용 물품지원 허와 실
설계사 물품지원 부실 이유로 2년째 소송 진행중
 
울산조은뉴스 기사입력  2018/11/19 [09:43]
좋은일은 널리 알리고 부정한 일은 심충탐사 추적 보도한다!

▲     © 울산조은뉴스

 

 대기업과  협력사인 G사가 국내 A보험사와 연계하여 지급한 물품인 태블릿 PC가 사실과 다르게 지급되어 이로인해 피해자인 설계사가 대기업을 상대로 2년째 소송을 진행중인것으로 알려졌다.

 

 

소송당사자인 피해자 J씨에 따르면, 그 내용인즉,   2017년 A셍명보험 회사에 울산지점에 다니던 J모씨( 전 생명보험회사 위촉 설계사)는  황당한 일에 지금 까지도 끝이 보이지 않는 외로운 소송다툼을 2년째하고 있다.

 

 

2017년 4월말 금융보험업에 생소하였던 J씨는 생명보험 설계사 시험에 합격하고 자격증만 취득, 90%이상 수준의 회사 출근만 하면은  회사에서 자산관리사 양성차원의 프로젝트에 의해 6개월 ~12개월 ,실적에 크게 연연치 않고 월 200만 원의 임금이 지급된다는 권유에 솔깃, 2017년 5월 부터 츨근을 시작, 본사 교육과 지점강의에 거의 매일 빠짐없이  출근하여 성실히 공부, 그달 생명보험 설계사 시험에 합격하여 부지런히 강의를 들으며, 또 회사에서 업무상 효율로 필수적으로 구매하여야 한다는

 

태블릿 PC를 무상으로 제공되는줄 알고 관리팀의  태블릿 PC판매 협력업체 '가입 신청서의 란' 서명요청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서명 제출하여 주었지만,첫달 급료는 교육비 10만7천원원을 포함, 200만원이 안되는 것이었다., 뭔가 찜찜한 기분은 이때부터 시작 이었다.  교육을 받고 온 동기들 다수가 그런 느낌이었다고 전했다.

 

 그리고 6월 배송돤 태블릿 PC도  알고보니  개인이  부담해야 했고  월 13,280원씩 24개월 2019년 6월까지 기기값 통신료 포함으로 개인이 부담 약정되어 있었고, 처음 태블릿 PC구매 가입신청을 받을 때는  구체적인 그런 이야기도 없었고,  타사에는 태블릿이무상으로 제공도 되고 있는 실정이다. 요즘 다들 휴대폰이 있기 때문에  태블릿으로 전화는 별로 의미가 없고, 무거운 태블릿을 들고 전화를 받을 사람이 누군들 좋겠으며 또 강매에 의해 통신요금을 물어야 한다는게 여간 불쾌하지 않았다고 한다.

 

임금도 두달째부터는 계실적이 저조하다는 이유로 첫달의 반으로 삭감되었다.

 

통상 어느 회사이던지 입사를 하면은 3개월 까지는 첫달 월급과 바슷하게 지급되는게  관례이다.

 

회사는 설계사가 입사한지, 본사 교육을 마치고 지점에 오자마지  얼마되지 않아서 곧 바로 지인, 친인척 100인 리스트 작성을 강요하였으며,  가상 '고객 가입설계동의서' 라는걸 주며  지인의 주민 번호 뒷자리 까지 적어올것을 이야기하며 주민번호 뒷자리까지 적어오지 않으면은  그 껀에 대한 수당에서도 빠진다는 말까지 하였다. 즉 개인 뒷자리번호까지 알아야  이유인 즉 상대의 보험 가입 내역을 알수있고, 그기에 맞는 대체 보험 상품을 팔수 있다는 것아었다. 

 

 

개인정보 보호법에도 저촉돠고 도덕적 상거래 질서에도 위배되는 이건 좀 아니다 싶었지만 ' 을'의 입장이라 지인들에 동의를 구한다는게 여간 어렵지 않았다...

 

은행도 요즘고객의  뒷자리 주민번호를 묻지 않는 시대인데...?

 

 

 

더욱 가관인 것은 처음 태블릿 PC 협력업체에서 가져와 서명을 요구하여 가져갔던 '가입신청서'는 자기들 임의 고의로  아무 상품이나 바꾸기위한 수단인것을, 흔적을 남기지 않기위한 교묘한 술책이란 것을 나중에야 알았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그기에는 구체적인 제품의 모델과 가격이 전혀 없다.

 

(소비자 보호법,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위반.)

 

제품을 받자 말자 뜨는 이상한 낯선 전화번호와  가스요금, 케이블 요금의 독촉

 

메세지가 수시로 뜨서 사람의 정신을 혼란케 하는 것이었다, 영업팀장에게 물어보았지만 자기도 잘 모른다는 이야기였고, 관리팀에 물어 보아도 즉답을 회피하였다. 타 회사 설계사들에게도 물어 보았지만 자기들이 쓰는 태블릿 신상품은 그런 일이 전혀 없단 것이었다.

 

 

 

신청 제품이 아니였다는 것은 찜찜하여 훨씬 나중에 제품을 뜯어보고 나서야 알수 있었던 것이다.

 

제품 '가입신청서 용지란' 에는 모델 가격이 전혀 표기 되지 않았었고, 신청은 태블릿PC판매회사에서 2017년 6월22일  목요일 오후 4시 22분경에 전화로 두모델 제시-삼성 SM-P585K와 삼성 SM-T815K 룰 물어와 SM-P585K를 신청 하였는데 엉뚱제품 SM- P585N0가 배송되었는 것을 까맣게  몰랐던 것이다.  그도 그럴것이 아무도 진실을 이야가 하지 않고 상품의 변경 내용을 고지하여 주지 않았으니까요? (공정 거래법의혹, 사전고지의무위반) .보험회사와 태블릿 판매회사 두 회사간의 어떤 담합(?)과 서로에 이익(?)이 있었는지 모르지만, 이건 정말 아니다 싶어서 회사를 그만두고 2017년 7월 이후 지금까지 법정소송으로 가고 있다 , 최근 수차레의 내용증명으로  태블릿 판매회사에서는 잘못 배송은 시인하면서도 상품을 예측하여 판매 안내 하였다면서 , A보험회사와 마찬가지로 오리발을 내밀고 있다. .경찰 과 검찰은이에 동조(?)하여 사건을 각하 시키고 있다.. 상품을 예측 판매? 이런 일이있수가 있는 것인가? 매장에 제품이 있는지도 없는지도  모르면서 있는것 처럼 이야기 해서 판다는게 대기업과 협력 판매회사에서 소비자에게 할 수있는 일이며 될 말인가?

 

이상한 상품판매 체제로 까스요금이니, 케이블 요금이니 독촉 메세지로 사람을 괴롭히더니 A생명보험회사는 최근까지 1차적 원청회사로서의 책임은 회피한채 '수당환수'로, 민사로 지급요구를  협력업체인 태블릿 판매회사는 신용불량, 통신신용 불량을 만들겠다고 문자로 거의 매일 길길히 날뛰고 있다.

 

금융업이 보헙업이 서비스업체임에도 망각하고, 조금더 가졌다고 해서 시민,서민을 우습게 아는 갑질 횡포가  여전히 자행되고 있다.

 

 

 

몇년전 세상을 떠들석하게 했던 제 2금융권의 서민들에 대한 사기로 행장이 수배되자 중국으로  도주하려다 붙잡히는 일도  있었다. 경찰 검찰은  금융권이 서민에  '갑' 질 횡포는 더 더욱 엄하게 다스려야 한다.  언급한 생명보험회사는 우리나라 굴지의 보험회사로서 그룹이 2018.년도 봄에도 공정거래위로 부터 현장 조사를 받은 바 있다.

 

 

 

대한민국의 금융업계 세계 선두 진입권은  국내 대기업의 횡포가 이를진데 아직은 요원한 것 같으며 약자를 괴롭히며 서민들의 삶을 핍박하게 하는 일은 적어도  없어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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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19 [09:43]  최종편집: ⓒ 울산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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