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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곡고등학교
 
울산e조은뉴스 기사입력  2008/06/18 [10:59]
좋은일은 널리 알리고 부정한 일은 심충탐사 추적 보도한다!
울산광역시교육청 btl사업 관리감독 결여로 부실공사 우려
현장 책임감리자 부재와 기자 면담요청 거부 등 취재방해 및 기자 폭행 물의
 
양일수 기자

▶     © 울산e조은뉴스 ◀

 


 

 

 

 

 

 

 

 

 

 

 

 

 

 

 

 

 

 

 

 

 

 

 

 

 
 
 
 
 
 
btl(민간인투자사업)의 건설현장의 책임감리자 부재와 관리감독이 제대로 되지않아  학교현장의 안전불감증과 원칙에 없는 기초파일공법으로 자재낭비와 더불어 총체적 부실공사가 우려된다는 지적과 더불어 책임감리자 부재와 기자 면담요청 거부 등 취재방해 및 취재기자 폭행등  물의를 일으켜 사회적문제로 대두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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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교육청이 btl 사업으로 추진중인 북구 천곡고등학교 신축현장에 시민제보 등으로 현지 취재를 하던 기자를 시행사인 덕산산업 현장기사 및 인부등이 공동폭행을 중부경찰서에 입건됐다.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008.6.9 18:00시경 인터넷 일간지인 00뉴스 취재기자 가 학교신축 현장의 부실공사가 염려 된다는 시민의 제보를 받고 현지 취재차 17:30분 경 학교 신축 현장에 도착해 에비조사를 거쳐 현장 출입을 하려다 18:00시 이후에는 기자의 출입을 금지한다는 엉뚱한 발상으로 취제를 제지하던 과정에 현장에서 사진촬영 이유 등으로 취재기자의 카메라를 탈취하려는 등 기자를 폭행해 전치 미상의 상해를 입혀 경찰이 조사중 이라고 밝혔다.

달천 천곡고등학교는 울산광역시 교육청이 btl협약으로 지난 2008.2.28 공사시작으로 2009.1.31일 준공을 목표로 대지면적 22,676m2,지하1층 지상5층 규모로 지어지며 건축면적2,664.81제곱미터 연면적 10,465,30제곱미터로 30학급 규모로 시행사는 덕산건설산업 한림건축설게사무소에서 감리를 맡고 한참 공사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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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곡고둥학교는 북구 달천광산 지역 현대아이파크 주변에 달천중학교 ,농서초등학교등으로 아파트 밀집지역에 위치하고 있고, 이또한 최근에 비소처리 과정에 집단민원이 발생한 현대산업개발의 사업권역내에 위치하고 있다.

00뉴스기자는 “학교의 위치가 시내지역과 비교적 멀리 떨어져 있어, 관계 공무원 및 일반인의 왕래가 거의 없는 지경으로 공사현장 감리업체의 사무실에는 현장출입자 등 관계자의 출입자 기록대장 등 가장 기초적인 준비마져 미비하고 ,현장내에서는 기초파일공사등으로 발생된 특정폐기물 도 원측없이 아무렇게나 방치하는 등 환경에도 전혀 무게한 실정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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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시행사 관계자는 ‘현장에서 발생하는 토사는 일부는 되메우기 용으로 사용하고, 남는 잔량은 현장내 야적하고 있고, 추후 현대산업개발과 협의하여, 적법하게 처리하 에정“이라고 하나 철저한 관리 감독이 요구 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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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산업페기물은 발생이 되면 일정한 처리방법 으로 적법하게 페기물 위탁 처리업체를 지정하여 처리하여야 하나 현재의 공사현장에는 발생된 특정페기물등이 장소를 옮겨가며 실은 그야이 줄어드는등 외부반출 여지도 의심이 되고 있는 실정이다.

지난 2007년 현대산업개발이 시행하는 달천 현대아이파크 공사로 인해 학생수요예측으로 농서초등학교 교실증축과정에서 발생된 폐기물등 토사의 일부를 외부반출해 당 00뉴스 양00기자에 의해 추적되어 해당강북교육청에 의해 시정조치를 받아 기 반출된 토사를 원상 복구하고 토양검사후 적법처리를 지시받고 가 두부정리한 파일에 대한 보강방법지시와 기초터파기시에 파일검사후 보강방법지시와 기초터파기시에 파일검사후 보강방법을 감리의 승인을 득한후, 시공하라는 지시를 받고 물적, 시간적 낭비를 가져온 사례가 있다. 

btl사업이란 민간이 공공시설을 건설하고 정부가 이를 임대해서 쓰는 민간투자방식으로 민간이 자금을 투자해 공공시설을 건설하고 민간은 시설완공시점에서 소유권을 정부에 이전하는 대신에 일정기간동안 시설의 사용수익권을 획득하게 되고 민간은 시설을 정부에 임대하고, 그 임대료를 받아 투자비를 회수한다.

btl사업은 다른 민간투자방식과 달리 민간이 건설한 시설은 정부소유로 이전되므로 민간이 시설소유권을 갖는  boo(build-won-operate) 방식r과 구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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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8/06/18 [10:59]  최종편집: ⓒ 울산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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