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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기엑스포 현장체험학습 ‘필수코스’
체험․학습․놀이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안성맞춤 배움터
 
울산조은뉴스 기사입력  2010/10/16 [23:08]
좋은일은 널리 알리고 부정한 일은 심충탐사 추적 보도한다!

중간고사 시즌 후 학교 단위 단체관람객 부쩍 늘어


울산세계옹기문화엑스포가 중반을 달리고 있는 가운데 체험․학습․놀이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안성맞춤 배움터로 각광받고 있다.


13일 조직위에 따르면 옹기엑스포 개최 소식이 퍼지면서 울산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옹기엑스포를 찾고 있으며 최근 가을소풍 시즌을 맞아 유치원을 비롯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의 현장체험학습이 줄을 잇고 있다.


이날 울산 동평중학교 1학년 450여명, 온양초등 5~6학년 310여명을 비롯해 남울산어린이집, 꿈밭유치원 등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에서 적게는 10여명, 많게는 500여명이 옹기엑스포를 방문했다.


부산의 낙민초등, 울산대송고 등은 기차를 이용해 옹기엑스포를 찾았고 경주 불국사초등․입실초등 병설유치원 등 인근 지역 유치원에서도 옹기엑스포로 오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소풍 시즌을 맞아 울산지역 대부분의 유치원이 옹기엑스포를 체험학습장으로 선택하고 있으며 지난 주 대부분의 학교가 중간고사가 끝나, 이번 주부터는 학교단위 단체관람객이 눈에 띄게 늘었다.


무엇보다 옹기엑스포의 차별화된 프로그램과 장소, 체험․교육․놀이프로그램이 인기를 끌면서 학생들의 현장체험학습 ‘필수코스’로 떠오르고 있다.


130여명의 어린이를 인솔해 왔다는 꿈밭유치원 인솔 교사는 “흙, 물, 불, 바람을 모티브로 한 야외놀이터와 과학놀이터를 아이들이 매우 좋아했다”며 “‘보글보글’ 공기방울 소리를 들어보고 흙을 밟아보는 공간은 어린이들의 감수성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즐거운 놀이였다”고 전했다.


온양초등 이유미(12)양은 “기공의 신비전이란 곳을 갔는데 옹기의 과학성과 통기성에 대한 여러 가지 자료를 수집할 수 있었다”며 “친구들과 어울려 여러가지 옹기도 구경하고 공부도 할 수 있어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조직위는 엑스포 행사장 내에 열차승강장(외고산역)을 설치해 단체 관람객들의 접근성과 편리성을 돕고 있으며 오는 14일부터 외고산옹기축제가 개최되면 더 많은 관람객들이 옹기엑스포를 찾을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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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10/16 [23:08]  최종편집: ⓒ 울산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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